어릴 때부터 뭔가 기록을 남기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강했다. 그런 성향은 PC를 사용하면서 더 강화됐고, 지금 iPod Touch를 사용하면서도 여실하게 드러난다.
방금 인생에서 가장 힘들게 이별한 이성과의 기록을 발견했다. 2002년 7월 20일에 작성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렇게 기록이 남아있는 걸 보면 “가장 힘들게” 같은 표현을 쓸 만큼의 아픔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그 기록이란 건 문자를 주고 받은 것을 한글 문서로 작성해 둔 것인데, 그 당시에는 문자를 저장해주는 서비스1
가 없었기 때문에 일일이 한글로 입력했다.
저장하기 시작한 동기는 나중에 그녀와 몇 백일이 지나거나 결혼을 하게 되면 추억 삼아 함께 볼까해서 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 기록은 약 1년간의 연애 기간에 작성된 것이고, 무려 122쪽의 분량이다. 물론 온전히 문자를 주고 받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고, 중간중간 일기처럼 따로 작성해 놓은 것을 문자 기록 중간 중간에 삽입했다.
기록하는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일주일짜리 야외 훈련2
기간의 일이다. 훈련 기간엔 PC를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문자를 나눈 것을 노트에 적어두었다. 훈련에서 복귀해서 한글로 옮겼는데, 작성하는 동안 부하들이 요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곤 해서 조금 부끄럽긴 했지만 나름의 목표를 가지고 썼기 때문에 자부심마저 느꼈다.
쨌든 그녀는 나이에 비해 조숙한 편3
이었는데, 내가 지금에야 깨달은 것들을 그 당시의 문자 대화에서 이미 언급하고 있다. 지금 문자를 살펴보며 그 때의 추억을 곱씹기도 하고 그녀의 성숙한 말들을 철 없이 흘려 보낸 것을 반성하게 됐다.
귀찮다는 말은 우리가 일상에서 적지 않게 사용하는 말 중의 하나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어떤 계기에 의해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더러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적잖이 사용했는데, 만사가 귀찮게 여겨질 때도 있어서 어떤 것을 하던지 귀찮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때도 있다.
언젠가 TV에서 드라마를 보는데 극중 할머니 분을 맡은 배우에게서 나온 대사중 하나가 귀에 띄었다.
어랏 저게 귀찮다는 말의 원래 말인가? 하는생각으로 금새 이어졌다. 그 당시에는 그 정도로 생각이 그쳤지만 그 후에 몇 번인가 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귀하지 않다에서 귀치 않다를 거쳐 귀찮다로 줄어들었다고 추측된다.
귀찮다의 시작말인 귀하지 않다는 어떤 말인가. 귀하다 / 귀하지 않다는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가르는 말이고 가장 일반적으로는 어떤 행동에 대해 사용하고 있기에 그에 대한 가치가 낮다는 표현이다.
다른 용례는 접어 두고 이 글에서는 교회에 가는 것이 귀찮다는 것으로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교회는 종교적으로는 해당 종교의 신에게 일종의 행위를 하기 위한 장소를 말한다. 불교의 경우 사찰이나 법당, 힌두교나 기타 종교에서는 신전으로 부르기도 한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대상으로 예배를 드리기 위한 장소를 교회라고 한다.
교회에 가서 하는 일 중에 가장 큰 일은 예배(Worship)이다. 예배는 최고의 가치를 하나님 앞에 드리는 행위라고 일축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교회에 가기 귀찮다는 말은 교회에 가는 것이 귀하지 않다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교회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는 귀찮다는 말을 사용할 수 없다. 귀찮아서 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갈 수 있는 상황에서 귀찮다는 말을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교회에서의 가장 중요한 행위인 예배를 귀찮아하는 것으로 이어 갈 수 있겠다. 교회에 가는 것은 대부분이 예배를 드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그를 위해 지음 받았다고 기록되어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은, 즉 다시 말해 최고의 가치를 드리는 것은 사람이 창조된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행동을 귀하지 않다고 치부해버린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죄가 아닐까.
교회 가기 귀찮아. -=> 교회에 가는 것이 귀하지 않다. -=> 예수 만나는 것의 가치가 적다.
교회는 모임의 장소 교제의 장소 예수와의 관계 정립의 장소.
나의 경우에는 적잖이 사용했는데, 만사가 귀찮게 여겨질 때도 있어서 어떤 것을 하던지 귀찮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때도 있다.
언젠가 TV에서 드라마를 보는데 극중 할머니 분을 맡은 배우에게서 나온 대사중 하나가 귀에 띄었다.
······ 귀치 않아.
어랏 저게 귀찮다는 말의 원래 말인가? 하는생각으로 금새 이어졌다. 그 당시에는 그 정도로 생각이 그쳤지만 그 후에 몇 번인가 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귀하지 않다에서 귀치 않다를 거쳐 귀찮다로 줄어들었다고 추측된다.
귀찮다의 시작말인 귀하지 않다는 어떤 말인가. 귀하다 / 귀하지 않다는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가르는 말이고 가장 일반적으로는 어떤 행동에 대해 사용하고 있기에 그에 대한 가치가 낮다는 표현이다.
다른 용례는 접어 두고 이 글에서는 교회에 가는 것이 귀찮다는 것으로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교회는 종교적으로는 해당 종교의 신에게 일종의 행위를 하기 위한 장소를 말한다. 불교의 경우 사찰이나 법당, 힌두교나 기타 종교에서는 신전으로 부르기도 한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대상으로 예배를 드리기 위한 장소를 교회라고 한다.
교회에 가서 하는 일 중에 가장 큰 일은 예배(Worship)이다. 예배는 최고의 가치를 하나님 앞에 드리는 행위라고 일축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교회에 가기 귀찮다는 말은 교회에 가는 것이 귀하지 않다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교회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는 귀찮다는 말을 사용할 수 없다. 귀찮아서 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갈 수 있는 상황에서 귀찮다는 말을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교회에서의 가장 중요한 행위인 예배를 귀찮아하는 것으로 이어 갈 수 있겠다. 교회에 가는 것은 대부분이 예배를 드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그를 위해 지음 받았다고 기록되어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은, 즉 다시 말해 최고의 가치를 드리는 것은 사람이 창조된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행동을 귀하지 않다고 치부해버린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죄가 아닐까.
교회 가기 귀찮아. -=> 교회에 가는 것이 귀하지 않다. -=> 예수 만나는 것의 가치가 적다.
교회는 모임의 장소 교제의 장소 예수와의 관계 정립의 장소.
지역태그 : 지구>대한민국>강원도>철원군
인간으로 태어나 삶에 좌절하기도 하고
자신에게 실망하여 낙심될 때도 있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인정하여 드리고 감사할 수 있다면...
In all your ways acknowledge him, and he will make your paths straight.
Proverb 3 :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Philippians 4 : 6
자신에게 실망하여 낙심될 때도 있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인정하여 드리고 감사할 수 있다면...
In all your ways acknowledge him, and he will make your paths straight.
Proverb 3 :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Philippians 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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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은 개신교인의 입장에서 작성한 글이며, 개신교인이
아닌 경우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개신교인이라 하더라도 이성적으로만 접근하려고 하는 시도로는 수용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부디 자신의 이해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면 읽지 않거나 읽기를 중단 하기를 권한다. 읽더라도 이에 대한 비난은 정중히 거절하는 바이다.
금년으로 대한수도원의 청소년 산상 성회는 2회가 되었다. 그 이전에도 청소년들이 개인적으로 부모들과 함께 큰 집회에 함께 참여하여 변화받기도 했으며 소명을 받는 일은 있었지만 그들을 위한 집회는 없었다.대한수도원의 청소년 집회는 다른 청소년 수련회나 캠프에서와 같은 프로그램은 볼 수 없다. 다만 원내에 설치되어 있는 수영장에서의 수영시간을 매일 가져 더위를 식히고 다른 이들과의 친교(!)의 시간이 있을 뿐이다. 그 외의 시간에는 예배를 드리거나 보화1 들을 체험한다.
성회 주최기관은 독특한 3가지 보화를 가지고 있는데 이 곳에 계속 다니지 않았거나 올해 처음 참여하는 사람들은 3가지 보화를 경험하게되면 거부감을 표하기가 일반적이다. 그도 그럴 것이 복음성가에는 다른 캠프에서 일반적으로 부르는 찬양들에서는 보기 힘든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내용들이 가득하고 안찰은 폭력적인 모습으로 보이는데다가 성령춤은 이단의 어떤 행위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이유들보다는 독특한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처럼 다른 일반의 교회나 기독교 관련 기관에서는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작년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첫 번의 성회에서와 별 차이 없는 사람이 참여하였지만 청소년의 비율이 더 높아졌다. 청소년 성회라고는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참여하게 했기 때문에 1회 때는 초등학생들의 비율이 적지 않았다. 금년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지만 초등학생의 비율은 줄어들었다.
이전에 몸 담고 있던 선교단에서는 청소년 캠프를 준비하면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한 계획에 따라 준비하고 연습했다.
이번 성회를 참여하면서 특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지 않았고 일반의 찬양도 하지 않은 것을 보며 아이들이 어떻게 버텨낼지 의문이 먼저 들었다.
사실 처음에는 지루해하는 학생도 있었고 끝까지 말썽을 피우며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도 있기는 했지만 끝까지 남아 참여한 학생들에게 적지 않은 변화를 경험했다. 그런가운데 가장 아쉬웠던 것은 일반적인 수련회나 캠프 일정으로 계획을 하고 참여한 경우 3일 내지는 4일만 참여하고 돌아가는 경우였다. 자율학습이 있는 학생의 경우 허락된 기간에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성회의 마지막 날에 학생들의 입에서 나온 체험담은 듣는 사람들로 더 깊은 은혜를 느끼게 했다. 단순한 기분이나 심리적 만족감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느꼈다.
학생들의 입에서 나온 고백은 하나님을 경험하고 방언 기도를 할 수 있는 은혜를 체험했으며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마음 속에 있던 상처들이 회복되었다는 것이다. 이 글에서의 표현은 너무 일반적이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의 고백하는 모습을 함께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학생들의 이런 변화는 경험 후에도 지속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번 집회에서 얻은 중요한 것 하나는 어떤 인간적인 노력들로 보면 부족한 모습임이도 하나님의 성령이 인도하시는 가운데에 성회가 진행되었고 그런 가운데 역사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청소년들의 이런 변화는 그들의 삶에서 증거될 것이다. 내년 또는 그 후의 그들의 삶을 통해 이 변화의 간증이 이루어지기 원한다.
우리 보기에는 주먹구구식으로 해 나가는 것으로 보일 수 밖에 없었지만 이루어진 지금의 시점에서의 성회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되었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다. 배우는 자의 입장에서 공부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그렇다 할 지라도 자신의 인생을 위해 삶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 성회가 시작되고 3가지 보화를 설명했는데 복음성가, 안찰, 성령춤이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하겠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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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이 좋아져서 한 여름에 접어들고 있는 기상이어서 해는 내리쬐고 공기는 후덥지근하다.
심어놓은 벼들은 잘 자라고 있어서 파릇 파릇 피들을 품고 잘 자라주고 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유기농으로 벼를 재배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모 를 심어놓은 중간 중간 피들이 자라고 있는데, 사람이 매일 한 배미1 씩 들어가 피사리를 하는데, 모 사이에 숨어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것도 일이지만 허리를 숙이고 장시간 있어야 하기 때문에 허리에 오는 통증이 더욱 심하다.
다른 사람들은 피사리를 하러 간 사이 예초기로 밭 근방에 자라 있는 잡초들을 없애고 있는데, 한 번 시켜보고는 이전에 하던 사람보다 몇 배나 빠른(-_-) 처리속도를 보더니 고정이 되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날까지 일주일을 매일같이 풀들을 없애고 있는데, 전에 탄약 부대에서 근무하던 선배가 하던 말이 생각난다.
물론 바로 돌아보면 없어져 있겠지만, 그 만큼 처리해야할 양은 엄청나고 없애는 사람은 제한적이라는 소리다.
이 곳도 예초기 한 대로 여러 사람이 해야할 일을 줄이고는 있지만, 일단 다른 일들이 바쁘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혼자하고 있는데 이거 정말 며칠 전에 처리한 구역에 또 다시 자라있는 잡초들을 보면 징그럽기까지하다.
쨌든 일주일을 예초기를 어깨에 지고 다니다보니 어깨가 아픈데, 유난히 왼쪽어깨만 더 아프다. 예초기 모터 부분에서 나오는 풀을 자르는 부분을 왼편으로 해 놓고, 그 중간에서 어깨까지 줄을 달아놔서 왼편에 걸치게 해 놨는데, 그것 때문에 어깨에 무리가 간 모양이다. 오른편으로 할 수도 있지만 풀이 고르게 잘라지지 않기 때문에 자꾸 피하게 된다.
그래도 균일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왼편 어깨에 무리가 덜 될 것이기에 내일은 시도해봐야겠다.
심어놓은 벼들은 잘 자라고 있어서 파릇 파릇 피들을 품고 잘 자라주고 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유기농으로 벼를 재배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모 를 심어놓은 중간 중간 피들이 자라고 있는데, 사람이 매일 한 배미1 씩 들어가 피사리를 하는데, 모 사이에 숨어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것도 일이지만 허리를 숙이고 장시간 있어야 하기 때문에 허리에 오는 통증이 더욱 심하다.
다른 사람들은 피사리를 하러 간 사이 예초기로 밭 근방에 자라 있는 잡초들을 없애고 있는데, 한 번 시켜보고는 이전에 하던 사람보다 몇 배나 빠른(-_-) 처리속도를 보더니 고정이 되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날까지 일주일을 매일같이 풀들을 없애고 있는데, 전에 탄약 부대에서 근무하던 선배가 하던 말이 생각난다.
금새 풀 뽑아놓고 뒤돌아보면 다시 자라있다
물론 바로 돌아보면 없어져 있겠지만, 그 만큼 처리해야할 양은 엄청나고 없애는 사람은 제한적이라는 소리다.
이 곳도 예초기 한 대로 여러 사람이 해야할 일을 줄이고는 있지만, 일단 다른 일들이 바쁘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혼자하고 있는데 이거 정말 며칠 전에 처리한 구역에 또 다시 자라있는 잡초들을 보면 징그럽기까지하다.
쨌든 일주일을 예초기를 어깨에 지고 다니다보니 어깨가 아픈데, 유난히 왼쪽어깨만 더 아프다. 예초기 모터 부분에서 나오는 풀을 자르는 부분을 왼편으로 해 놓고, 그 중간에서 어깨까지 줄을 달아놔서 왼편에 걸치게 해 놨는데, 그것 때문에 어깨에 무리가 간 모양이다. 오른편으로 할 수도 있지만 풀이 고르게 잘라지지 않기 때문에 자꾸 피하게 된다.
그래도 균일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왼편 어깨에 무리가 덜 될 것이기에 내일은 시도해봐야겠다.
- 논 한 구획을 배미라고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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