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홈쇼핑 하차

2018-12-20 | By chocochip | Filed in: issue.

견미리 홈쇼핑 하차

배우 견미리가 홈쇼핑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는데요. 그이유는 남편의 주가조작혐의에 따른 실형선고 때문인 것 같습니다. 현재 견미리의 이름을 걸고 있는 화장품은 엄청난 인기인데요.

그렇지만 가족이 문제를 행한 도의적 책임에 다라서 스스로 하차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견미리 팩트로 많이 사랑을 받았었지만 4일 청와대 게시판에 남편의 주가 조작에 따른 사과가 없이 화장품을 판다는 청원이 올라왔었습니다.

견미리씨의 남편은 2014년 10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유상증자를 통해서 주가를 인위적으로 높인후에 매각액으로 23억 7천만원 상당의 이득을 얻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후 재판부는 지난달에 견미리씨의 남편 이씨에게 주가 조작에 따른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벌금 25억을 선고했는데요.

견미리씨는 2006년에 남편 이씨와 ju사건에 연루되어 비난을 받기도 했고 7월에 태진아와 함께 주식에 투자해 대박을 얻어 관심을 받기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