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선전포고

2019-01-10 | By chocochip | Filed in: issue.

비공개 촬영회때에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유튜버 양예원이 사건과 관련에서 악플을 달았던 악플러들에게 법적인 조치를 하겠다고 예고하였습니다.


양씨의 사진을 유포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포했는데요. 사건기간동안 본인을 힘들게 했던 악플러들에게 법적 조치를 하고 안물러서고 인생을 바쳐서 싸우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양씨는 징역 몇년에 큰 의의를 두고 있지 않고 피고인측에서 부인했던 강제추행을 재판부에서 인정해줬던게 위로가 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양씨측 변호인인 이은 변호사는 1월 말부터 실제로 악플러들에게 고소를 들어갈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최씨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