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cansmile
관계의 시작과 단절의 시작의 공존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10/12'에 해당되는 글 7

  1. 2010/12/31 램을 사려고 하니
  2. 2010/12/27 태어난 날의 풍경
  3. 2010/12/24 친구 관계
  4. 2010/12/23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5. 2010/12/22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6. 2010/12/18 바쁘지만
  7. 2010/12/14 이전을 마쳤네요
2010/12/31 01:54 나의/잡다
내년 초에 행사가 있어서 영상을 준비하다보니 자꾸 작업 중 랩탑이 기절했다가 살아났다가 하더라고요. 고화질 결과물을 내놓으려고 원본도 고화질을 쓰는데 품질을 너무 높게 해 놓은 탓인가 싶어 결과물에 맞춰서 해상도 조정을 해 놓고 작업해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영상 편집을 업으로하는 친구도 이렇게까지 고사양의 컴이 아님에도 잘만하는데 제 작업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쨌든 처음에 맞출 때 8Gb로 신청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어요. 하지만 그게 화가 되지는 않은 듯 한건 그 당시에 델에서 8Gb로 옵션을 정해놓고 샀다면 지금의 가격과 너무 차이가 나서 그것 또한 후회할 거리가 될 것 같거든요.

오늘 램을 업그레이드하기위해 알아보면서 혹시나 싶어 델에 견적을 신청했더니 개당 가격을 25만원으로 보내왔더라고요. 게다가 발송비용까지하면 50만원이 훌쩍 넘지요. ㅡㅡ

인터넷에서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삼성 노트북용 램을 보아도 평균가가 63,000원인 것을 생각하면 정말 엄청 비싼 거지요.
델에서의 한 개 가격이 삼성램 4개 가격이니 말이죠.

쨌든 지금 다나와 중고 시장에 물건을 내 놓은 상태고요, 아직도 8개월이나 무상 서비스 기간이 남았으니 금새 컨텍이 올 거라고 생각되네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요.

혹여 관심 있으신 분은 여기를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다음은 판매하려고 내 놓은 제품 사진이에요.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200 | No flash function | 2010:12:31 00:39:42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의 > 잡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나는 성경탐험 I 명찰  (5) 2014/01/22
이웃대출  (0) 2013/05/18
행복한 삶을 위한 불행한 삶  (2) 2012/04/14
글이 올라올 때  (0) 2011/02/01
램을 사려고 하니  (0) 2010/12/31
글 읽기 힘들 땐!!  (0) 2007/09/26
추억 한 조각  (0) 2007/09/12
추억을 남겨주다.  (2) 2007/08/10
아놔~ 바탕화면...  (2) 2007/07/15
로지택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Logitech blue tooth wireless headphone)  (10) 2007/07/13
50,000번째 들어오시는 분께는!!  (0) 2007/07/12
posted by cansmile
2010/12/27 17:58 나의/과거사
정점관측으로 기억하고 싶은 것들 / 신인왕제색도에서 알게된 과거 관측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어 조회해 보았지요.

그날은 하루종일 비가 왔나봐요 그 다음날도 그 전날도 비가 계속되었는데,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12시간 동안 엄마의 배를 아프게하며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비도 오고 배도 아프고 첫 아이라 무척이나 아파하셨을 텐데, 그렇게 힘겹게 나와서는 의사의 가운데 오줌세례를 배풀며 힘차게 울어제꼈다니 그나마 12시간의 고통이 기쁨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을까요?

하아~ 오늘은 눈도 내리고 오랫만에 집에 있으면서 집 앞 눈도 좀 치워주니 기분도 상쾌하고 좋네요.
여러분이 세상에 나온 날의 풍경은 어떤가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의 > 과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절을 낳는 친절...?  (2) 2012/10/01
경찰과 소방서 “왜 우리한테 전화를 하세요?”  (0) 2012/04/10
얼마나 깝깝했을까?  (0) 2011/02/23
태어난 날의 풍경  (0) 2010/12/27
기도의 능력  (0) 2008/03/06
웹표준 지키기  (0) 2008/02/21
돌들 모두 모아와  (0) 2008/02/20
작은 아버지 이야기  (0) 2008/02/14
철인28호 쌤! 삭발은...  (0) 2007/12/19
난 담배가 죽도록 싫다  (4) 2007/11/26
연필 좀 줄게  (0) 2007/10/31
posted by cansmile
2010/12/24 02:06 나의/일상

벌써 몇 년을 지내던 곳에서 나온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도 친구들과 별다른 왕래가 없었어요. 그 곳에서 워낙 일만 죽어라 해서 좀 쉬고 싶었던 것이 첫 번째 이유, 두 번째는 그 동안 연락을 잘 안하고 살아서 번호가 바뀐 친구들이 많은데, 폰북을 대대적으로 날려먹었는데, 백업본 마저도 찾을 수 없어서 말이죠.


결국 제 인맥관리는 그다지 잘 된 편은 아니네요. 그나마 친인척들의 전화번호는 이리 저리 알아는 두었지만 정작 연락은 잘 하지 않아요. 필요할 때만 연락하지요. 주로 부모님들께서 필요하셔서 연락을 부탁받았을 때에야 비로소 쓰이는 번호들이랄까요.


하지만 친구들은 그 중간에 뭔가 끼어들 구석을 만들기 애매한 그런 관계지요. 일대일로 직접 관계를 만들어가야하는 관계말이죠.


사실 한국도 많이 서구의 문화적 영향을 받았다지만 여전히 오래 연락하지 않더라도 급친해질 수 있는 정서가 많이 남아있기에 이제 다시 연락을 하고 지낼 수 있으리라 희망합니다.


그 동안 친하게 - 뭐 일방적으로 제 생각이죠 - 지내던 분들과는 종종 - 물론 이것마저도 제 기준이에요 - 연락을 주고 받아서 그다지 그 벽이 높지 않아요. 하지만 친구들은 어찌된 것인지 당장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다는 생각이 그 밑에 단단하게 깔려있어서인지 연락을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친구는 몇 백명인데 정작 연락하는 건 그 가운데 10명도 채 되질 않네요. 흔히들 이런 관계의 친구를 절친이라고 표현하죠. 흠.. 그 절친들과도 최근 1년 간은 정말 띄엄띄엄 연락하고 그래서 관계도 조금 서먹해졌네요. 그래도 묵묵하게 얘기를 들어주고 맞장구쳐 주는 걸 보면 친구만큼 좋은 것도 없나봐요.


하아~ 내일은 연말이고 하니 절친들에게나마 한 통씩 전화 넣어야겠어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의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뜸하지만 끊기지 않는  (0) 2011/02/13
필리핀 단기 선교 여행  (0) 2011/02/13
얼척없는 상황  (0) 2011/01/28
Numlock 해결  (0) 2011/01/28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0) 2011/01/06
친구 관계  (0) 2010/12/24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0) 2010/12/23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0) 2010/12/22
바쁘지만  (0) 2010/12/18
이전을 마쳤네요  (0) 2010/12/14
공개된 내가 부담이 될 때  (0) 2010/11/24
posted by cansmile
2010/12/23 19:24 나의/일상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온라인 신청하고나니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으라고 해서 세 개의 지정병원 중 가장 가깝고 붐비지 않을 것 같은 여의도성모병원을 선택했어요.

저녁에 신체검사표를 출력해 놓고 아침에 아홉시가 조금 안 된 시간에 전화해보니 오전 11시에 바로 잡히더라고요.

우연인지는 몰라도 예상이 적중해서 얼른 준비물을 챙겨서 갔는데, 너무 허무하게도 주차증 시간 기준으로 20분도 안 걸렸어요.

저 까지 2명이 호주 워킹 신청을 하는 거더라고요.

정말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니까 좀 겁도 나지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쨌든 접수 받으시던 분이 일 주일 안에 호주 이민성에 결과가 전달될 것이고 만약 1월 20까지도 상태에 변화가 없거나 resume이면 문의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신체검사까지 마치고 나니 마음은 한 결 가벼워요.

되든지 안 되든지 기다리기만하면 되니까요. 찬찬히 기다리며 이 순간의 여유를 만끽해야겠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의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필리핀 단기 선교 여행  (0) 2011/02/13
얼척없는 상황  (0) 2011/01/28
Numlock 해결  (0) 2011/01/28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0) 2011/01/06
친구 관계  (0) 2010/12/24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0) 2010/12/23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0) 2010/12/22
바쁘지만  (0) 2010/12/18
이전을 마쳤네요  (0) 2010/12/14
공개된 내가 부담이 될 때  (0) 2010/11/24
스캐너 살리기  (2) 2010/11/12
posted by cansmile
2010/12/22 22:53 나의/일상
원래는 대학을 졸업하고 가려고 여권까지 받았지만, 지금까지 있던 곳에서 봉사를 하기 위해 잠시 미뤄두었어요. 그 당시에 받아 두었던 여권 덕분에 그 안에서 진행했던 청소년 단기 선교 때 별도로 여권을 받을 필요가 없었어요.

이제 그 때 미뤄두었던 워킹홀리를 가기 위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했는데, 아까 4시 쯤에 신청했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벌써 건강 검진 결과만 제출하면 되더라고요.

지정 병원이 전국에 6군데 밖에 없는데, 내일은 그 병원들에 전화해서 확인해봐야 해요.

2008년에 알아볼 때도 그다지 자세하게 알아본 것도 아니고, 일단 여권 받아두고 알아보자는 생각이었기에 이번 또한 온라인 신청을 한 후에서야 병원을 알아보았거든요.

쨌든 지금 준비해서 조만간 검사까지 마치면 대략 몇 주 안에 결과가 나오게 되네요.

관련 정보를 검색해보면서 나이제한에 대해 알아보다가 만 30세까지 포함인지 30세 이전까지인지 정확하게 나온 곳이 없어서 조금 긴장했는데요, 올해 제가 만으로 30살이기 때문이었죠. 마침 워킹홀리데이 협회에서 박람회를 한다기에 신청했어요. 저에 대한 정보들을 적어서 신청했는데, 박람회 관련된 분이 행사 전날 전화를 하셔서는 참여할 것인지 물어보기에 알아보니 만 30세까지 더라고요.

쨌든 내년 생일 전까지만 신청하면 되기는 하지만 협회에서 전화하신 분이 신청하고 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니 미리 하라고 하더라고요.

저와 같이 직접 신청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니 간단하게 이것 저걱을 적어보면요

먼저 저는 처음 신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Visas, Immigration and Refugees, Online Applications, Working Holiday에서 First Working Holiday Visa를 클릭해서 신청했어요.

요런 화면을 만나실텐데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위에 View Terms and Conditions regarding this application을 살포시 눌러 읽어보시고요. I have read and agree to the conditions을 눌러서 비어있는 항목들을 채우시면 되겠고요, 만약 시간이 없어서 한번에 채우지 못하시겠으면 밑에 save 단추를 이용해서 저장하셔요.

저장하시면 빨간 박스 안에 코드가 나오는데 이걸 잘 메모해 두시면 나중에 Continue a saved application에서 이어 작성하실 수 있어요. 비밀번호 설정도 됩니다.

쨌든 그렇게 작성을 완료하시면 결재하라고 나오는데, 결재는 비자를 비롯한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로 하실 수 있어요. 비용은 235 호주 달려고요, 오늘 결재한 환율로는 26만 5천원이었네요.

쨌든 그렇게 결재하고 나면 필요한 것이 지정병원에서의 건강 검진이네요. 어학연수 기간에 따라 검사받을 항목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13주 이상이면 15만원짜리로 받아야한다네요. 하지만 일반적인 워킹으로 갈거면 혈액검사가 필요없으니 5만원짜리를 받아야하는데, 엑스레이 찍고 의사 선생님이 질문하는 것에 대답하는 것이 검사의 전부라네요.

이상이 오늘까지 알아낸 사항들이고 지정병원 정보는 다음의 링크들을 참고했어요.
신체검사 및 지정병원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의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척없는 상황  (0) 2011/01/28
Numlock 해결  (0) 2011/01/28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0) 2011/01/06
친구 관계  (0) 2010/12/24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0) 2010/12/23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0) 2010/12/22
바쁘지만  (0) 2010/12/18
이전을 마쳤네요  (0) 2010/12/14
공개된 내가 부담이 될 때  (0) 2010/11/24
스캐너 살리기  (2) 2010/11/12
그립펜 버튼 고치기  (0) 2010/11/04
posted by cansmile
2010/12/18 13:08 나의/일상
최근에 근 3년 동안 기거하던 곳에서 나왔어요. 그 곳에서는 농사 일을 주로 했는데요, 이제 다른 일 때문에 나와서 생활하고 있는데, 안에 있을 때보다 여유롭고 자유롭지만 그래도 조금 더 바쁘고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 곳에 있을 때에는 여친과 거리가 멀어서 제대로 만나지는 못 했지만 전화는 많이 했었는데, 나오니 바쁘고 대체로 저녁 이르지 않은 시간까지 일이 있어서 되려 전화를 하지 못하는 불행한 상황에 처하게 됐어요.

마음이 좀 식은 것인걸까 싶은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사실 그런 마음은 자꾸 먹으면 점점 연락이 더 뜸해지고 결국에는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를 자주 보기도하고 듵기도해서 되도록이면 짧은 시간이나마 문자도 더 자주하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여친 쪽에서는 좀 답답하기도 하고 마음도 좀 상하기도 할 듯하네요.

쨌든 마음을 새로이하고 조금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작성해보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의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Numlock 해결  (0) 2011/01/28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0) 2011/01/06
친구 관계  (0) 2010/12/24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0) 2010/12/23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0) 2010/12/22
바쁘지만  (0) 2010/12/18
이전을 마쳤네요  (0) 2010/12/14
공개된 내가 부담이 될 때  (0) 2010/11/24
스캐너 살리기  (2) 2010/11/12
그립펜 버튼 고치기  (0) 2010/11/04
그립펜 버튼 사용 않기 그리고 와콤  (0) 2010/11/04
posted by cansmile
2010/12/14 03:06 나의/일상
원래 티스토리에서 살다가 모호한 이유로 텍큐로 갔는데 텍큐가 블로거로 통합된다기에 어딘가로 옮겨야지 생각하다가 자꾸 오류가 나서 안되겠다는 판단에 방치 상태로 이제까지 왔는데요. 어플도 지원되고 그다지 플러그인같은거 잘 달지도 않는데다가 도메인 설정하는데 별도의 요금이 들지 않기에 티스토리로 왔어요.

블로거는 도무지 지금까지도 정이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은 원래 집에 왔다는거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의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0) 2011/01/06
친구 관계  (0) 2010/12/24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0) 2010/12/23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0) 2010/12/22
바쁘지만  (0) 2010/12/18
이전을 마쳤네요  (0) 2010/12/14
공개된 내가 부담이 될 때  (0) 2010/11/24
스캐너 살리기  (2) 2010/11/12
그립펜 버튼 고치기  (0) 2010/11/04
그립펜 버튼 사용 않기 그리고 와콤  (0) 2010/11/04
업데이트 문제로 며칠간 고생하다 왔어요  (0) 2010/10/30
posted by cansmile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