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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8 cansmile 댓글을 확인하다보니 (0)
  2. 2010/07/19 cansmile 불꽃중앙교회에서 사기를 당했다? (0)
  3. 2010/07/19 cansmile 내가 해야할 일은? (0)
  4. 2010/07/19 cansmile 상지대 구출 대작전 (6)
  5. 2010/07/11 cansmile TinyUmbrella (2)
귀찮아 에 어떤 분께서 연세국어사전의 정의를 긁어다 붙여주셨네요.

하지만 그 글은 그 당시의 다른 정의를 통해 생각을 이어나간 것이 아니라 그저 제 머리속에서 이어지는 흐름을 적어놓은거라서요.

쨌든 댓글을 확인하다보니 댓글을 분명히 달아두었는데, 지금 보니 없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귀찮아에 달려있는 도아님의 댓글에 답변을 했었는데, 지금 보니 없네요.

아마도 전에 워드프레스로 옮기기 위해 백업하고 복원하는 과정에서 빠졌나봅니다.

이미 백업 본들은 지워지기도 하고 그 이후에 글을 몇개나 더 적었기도 해서 댓글이 없어진 것 때문에 다시 복원할 수는 없고요.그저 다시 댓글을 달기도 애매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태그 : 귀찮아,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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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 포스팅 뒤에 통계를 살피는데 14일 방문자가 평소의 두 배 가량이 되어 무슨 일인가 싶어 유입로그를 살펴보았습니다. 거의 대부분 Mobile Terminal이거나 BiteSMS 관련 유입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강마리아 목사 사기 라는 검색어로 유입된 흔적이 있어 검색결과를 살펴보았습니다. 링크를 따라 검색 결과를 보면서 전에 부모님께서 강목사님 교회가 어려움에 있다는 소식을 얼핏 들은 기억이 났습니다. 그게 사기 건이었는지는 유입 로그를 통해 처음 알게 됐네요. 덕분에 목사님의 본명도 알게 되었구요.

검색 결과 중 제일 상단에 노출된 것이 **할렐루야! 빛된 예수!** - 이 사람을 보라!(수원 불꽃중앙교회 강마리아 목사를!)인데, 링크의 본문은 교회 19주년 감사 예배 사진을 메인으로 소망의 동산 등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기 관련 내용은 댓글에 나오는데, 댓글의 내용은 대체로 시험들어 나와서 고통 받고 있다 거나 금전적으로 피해를 봐서 소송했으나 폐소했다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댓글을 읽으면서 익숙한 사람들의 이름이 나와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댓글을 적으시는 분들의 태도에 한 번 더 놀랍니다.

그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사기를 친 사기꾼이니 막 대해도 되는 사람들이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그 분들은 댓글에 나와 있는 행동을 고의로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그 분들은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경외하는 마음으로 섬기시는 분들이시기 때문이지요. 이단성을 인간적인 측면에서만 판단하시는 것에 또 한 번 놀랍니다.

댓글을 쓰신 분들에 대해 정죄하는 내용을 길게 적었다가 얼른 지웠습니다. 실수는 저 같은 못난 사람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들도 실수하지요. 어떤 행동이 오해되어 실수가 된 것일 수도 있고, 또 그것이 완전히 풀어지지 않아 골이 점점 깊어지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미천한 인간인지라 감히 정죄할 수 없어 하나님께 기도하며 어떻게 심판하실지 두고 보는 수 밖에 없겠지요. 그 분들이 사기꾼이면 과연 인간의 법으로도 하나님의 법으로도 심판 받을 줄로 압니다.

자!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기다려보지요. 세월이 흘러 흐지부지 되더라도 추적하여 올리겠습니다.

올리지는 않았지만 링크 글에 달아놓으신 댓글을 캡춰해 저장해 놓았습니다. 물론 나중에 올리게 되더라도 닉네임 등은 처리해서 올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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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지대 구출 대작전에 이어 쓰려다가 혹 혼란스러워 하실 분이 계실 듯 하여 별개의 글로 작성하고 트랙백합니다.
※ 또한 상지대 관련 내용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이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려 읽으시는 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시기를 바라기 때문이지요.

사실 전부터 관련 글을 쓰려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아 망설였는데, 이 기회를 빌어 작성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교회에서 정치적인 의사를 밝히거나 교회가 정치 세력에 도움이 되는 것을 꺼려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욕심과 관련 있다는 생각이 깔려있기 때문인데요.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 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 하신 바라
로마서 13장1절
교회의 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시는 분들을 욕할 수 없는 것은 그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비판하는 분들을 욕할 생각 또한 없습니다. 그 분들은 신념에 따라 행동하시는 거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그 행동들이 옳다 그르다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을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은 해석하는 사람의 이해에 따라 여러가지로 갈라집니다. 그로 인해 분파가 생기고 또 그 안에서 쪼개져 있는 것이 기독교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위의 로마서 말씀도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지 않냐는 분이 계실까 또한 조심스럽게 적었습니다.

여러가지로 해석이 나뉘는 것에 대해 말하면 또 그로 인해 싸움이 될까 싶어 명확한 것 하나만 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한 가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그러하셨듯이 내 뜻을 구하지 말고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1.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2.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3.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4.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태복음 26장 36~39절

좁게 해석하여 예수의 희생에 대한 것이 아니냐 하시면 또한 무능하여 답할 수 없습니다.

요점은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지금의 우리는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몸소 하셨듯이 기도하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바라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현명한 행동이 아닐까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고, 그렇기에 행동으로 움직여야한다는 분도 계시겠고 이런 상식도 없는 사람을 봤나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하지만 그 분도 결국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떤 것도 하나님의 뜻대로 될 수 밖에 없음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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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에서 일하고 있는 중에 동참해 달라는 민노씨의 메일을 통해 소식을 접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상지대 구출 대작전 페이지희망21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고요. 다음은 참여방법입니다.

* 희망21 참여방법 *

'희망21' 트윗 모꼬지
http://twtmt.com/cards/4062

위 모꼬지 페이지에 참여의사 밝혀주시면 더욱 큰 힘이 됩니다!
트위터러들께선 가입 한방!




방법 1 (필수). '귀차니스트'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래 세 가지만 즐겨 노시는 게시판에,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옮겨주세요. 이것만 해주셔도 느무느무 고맙겠습니다. :D

(하나)  상지대 구출대작전 블로그 http://saveschool.net트위터  http://twitter.com/saveschool 를 알려주세요!

(둘) 2010년 7월 23일(금) 상지대 지키기 촛불문화제(청계천광장 7시)에서 우리 사회에 여전히 상식이 건재함을 저 거만한 정부 여당에게 보여줍시다! 

(셋) 7월 30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결정을 두눈 부릅뜨고 지켜봅시다! 김문기 구재단 비리인사는 상지대 이사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만에 하나 그런 일이 벌어지면, 정부 여당은 물론 야당에도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그리고 이 중대한 사안을 방치한 언론들에게도 그 책임을 무겁게 물을 것입니다. 



방법 2 (선택). '나는야 낭만주의자'  

- 가장 기뻤던 혹은 슬펐던 학창시절 에피소드 
-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
- 가장 기억에 남는 학교 친구

위 글감으로 글을 써주시고, 교육의 소중함을, 학교의 소중함을 되살려 주세요.

그리고 물론 방법 1. 세 가지(하나! 둘!! 셋!!!)을 더불어 옮겨주시는 것은 물론이겠죠? ^ ^
상지대 블로그와 트위터에 대한 관심, 23일의 촛불 문화제 참여, 그리고 7월 30일의 사분위 결정에 대한 엄중한 경고. 이 세가지를 꼭! 꼭! 함께 써주세요.: )


방법 3 (선택). '열혈네티즌과 블로거'  

- 상지대 사태의 심각성과 긴급함과 부당함을
- MB 정부와 교육부 그리고 사분위(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합법적인 야만을
- 그리고 정부 여당과 야당, 그리고 언론의 무관심과 무책임한 태도를 질타해주십시오.

- 혹은 상지대를 지키자는 우리 목소리에 추호라도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을 비판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우리 자신을 깨워 주십시오.
격려의 목소리든, 애정어린 비판의 목소리든 경청하겠습니다.

물론 위 '하나/둘/셋'에 대해서도 꼭! 꼭! 꼭! 옮겨주시고요.


  1. 내가 해야할 일은?

    Tracked from 관계단절의 시작 2010/07/19 18:24

    ※ 상지대 구출 대작전에 이어 쓰려다가 혹 혼란스러워 하실 분이 계실 듯 하여 별개의 글로 작성하고 트랙백합니다. ※ 또한 상지대 관련 내용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이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려 읽으시는 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시기를 바라기 때문이지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교회에서 정치적인 의사를 밝히거나 교회가 정치 세력에 도움이 되는 것을 꺼려합니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 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

  2. 절벽에 선 상지대, 8월 9일 '2단계 꼼수'를 저지하라!

    Tracked from 상지대 구출 대작전 2010/08/08 16:47

    무한 펌 대환영!! 우리가 거부하는 것은 자연인 김문기가 아니라 김문기라는 시스템입니다! 옛 재단의 부패, 비리, 반민주적 행태와 그 시스템을 우리는 반대합니다! 내일로 예정된 사분위의 결정에서 옛 재단인사가 단 한명이라도 포함된다면 우리는 그 결정을 전면적으로 거부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상지대 집단삭발식에서 한 여교수와 김수림 학생 상지대 사태 개요 여전히 상지대 사태의 진행경과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좀 복잡하지요. 다시 간단히..

  3. 도대체 사분위는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

    Tracked from 상지대 구출 대작전 2010/08/08 17:03

    이장폐천(以掌蔽天)이라는 말이 있다. 아, 너무 어려운 말 같은가? 배운거 티좀내서 미안하다. 수능 끝나고 놀지도 못하고 논술공부 할 때 배운거 아까워서라도 여기에서 좀 써먹어 보는 것이다. 좋아, 그렇다면 한글로 옮겨보자. 이장폐천이란 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라는 말이다. 이제 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가 가리라 생각한다. 평소에도 많이 들어봤을테니 말이다. 그 넓은 하늘을 어찌 작디 작은 손바닥 하나로 다 가릴 수 있을까? 자기가 볼때 손바닥..

  4. 사분위의 교육 쿠테타 : 미친 사분위, 미친 정권, 미친 경찰

    Tracked from 상지대 구출 대작전 2010/08/09 23:15

    상지대 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 직원노동조합 등으로 구성된 '상지대 비상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상지대지키기긴급행동'의 김문기 복귀 반대 기자회견. 사분위 판결에 분노하며 오열하는 상지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이승현 학생회장. 사분위 판결에 오열하는 이승현 학생회장을 위로해주는 상지대학교 이병석 총학생회장. 사분위 판결에 연좌농성으로 항의하는 상지대학교 구성원들. 연좌농성을 하는 학생들을 둘러싸며 강제연행을 하는 경찰들. 경찰들의 과잉진압으로 강..

  5. [추적60분] 벼랑 끝에 선 상지대 '과거로 돌아가나' 예고편 해설

    Tracked from 상지대 구출 대작전 2010/08/11 17:15

    긴급 편성된 '추적 60분' 상지대 편이 드디어 예고편 제작을 끝마쳤습니다. KBS 추적 60분팀의 취재 노고에 미리 감사드리며, KBS 추적 60분'벼랑 끝에 선 상지대, 과거로 돌아가나'의 예고편을 간략히 해설합니다. '벼랑 끝에 선 상지대, 과거로 돌아가나' (추적 60분 예고편) 출처 : KBS '추적 60분' 출처 : KBS '추적 60분' 출처 : KBS '추적 60분' 출처 : KBS '추적 60분' 소위 '총동창회'(학생들은 '납골당'..

  6. "사학분쟁 정국 제2라운드" : 교육 공공성을 위한 전국 총학생회장단 공동성명

    Tracked from 상지대 구출 대작전 2010/08/29 18:15

    지난 8월 27일 (금) 오전 11시, 서울 정부중앙청사(교과부) 후문에서 전국 대학교 총학생회장들이 모여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상지대를 비롯한 전국의 여러 대학들이 비리재단복귀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 각 대학의 학생 대표들이 비리재단으로부터 대학을 지키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밝히고, 투쟁을 벌이고 있는 대학의 학생들을 지지하는 내용으로 전국 40여개 대학 학생대표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공동성명서 전문입니다.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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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Umbrella

나의/일상 2010/07/11 14:38
오늘의 푸념 - 은 읽어보실 필요까진 없지만 - 에서 언급되었던 TinyUmbrella에 대한 글입니다.

iOs4를 3.1.3으로 다운그레이드하기 위해 검색하다가 shsh를 백업해주는 도구인 Umbrella 툴이 업데이트되었나 검색하다가 발견한 툴입니다.

이전 Umbrella 툴은 Firmware의 SHSH blob을 백업해주는 기능의 실행파일과 TTS를 반환해주는 서버 기능을 가진 실행파일이 따로 있었는데, 지금 소개할 툴 개발자 블로그에 보니 실행파일이 하나로 합쳐졌더군요.

그래서 얼른 받아봤습니다. 개발자 블로그에 가시면 윈도우용, 맥용, 리눅스용 3가지 판으로 링크가 각각 있습니다.

실행해보니 폰이 연결되어 있어서인지

이렇게 연결된 폰의 기기종류와 팸 판이 나오네요. 게다가 Baseband 판도 나와 있습니다.

쨌든 이렇게 열결된 상태에서 Save My SHSH하시면 실행된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저장되는 위치는

MAC:

/Users/<your username>/.shsh
ex: /Users/semaphore/.shsh

WINDOWS XP:

<MAIN DRIVE>:\Documents and Settings\<username>\.shsh
ex: C:\Documents and Settings\semaphore\.shsh

WINDOWS 7:

<MAIN DRIVE>:\Users\<username>\.shsh
ex: C:\Users\semaphore\.shsh

이렇다고 읽어주세요(ReadMe)에 나와있네요. 가서 보니 정말 있습니다. 연결된 기기의 정보를 저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Cydia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것도 저장 가능합니다.

Advanced Options를 체크하시면 기기가 연결된 경우 연결된 기기의 ECID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물론 뒷부분 xxxxxxxx는 제가 바꾼거지요. ECID항목은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기기들의 ECID를 입력해서 시디아에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Save My SHSH를 해 보니 잘 가지고 오더군요.

이렇게 로컬에 저장된 SHSH파일들은 기기를 원하는 평으로 복원할 때 따로 시디아 서버를 서명 확인 서버(gs.apple.com)로 host파일을 수정하지 않아도 서명확인이 가능하도록 자신의 컴을 서명 확인 서버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전처럼 복잡하지 않고요 그저 화면에 보이시는 Start TSS Server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참 쉽죠잉? 아! 그리고 필요한 시스템 요구 사항에 보니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Java 1.6이상과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고 되어있네요. 참고하시구요.

지난 번 스피릿이 나왔을 때처럼 시디아 TSS 서버가 죽었을 때 이전 판으로 복원해야 할 필요가 생기면 난감하겠죠? 그런 때를 대비해서 백업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탈옥하지 않은 상태(순정)에서도 SHSH를 백업해 둘 수 있고 또 Cydia에 저장하지 않고 자신의 피씨에만 저장해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버 실행 버튼 밑의 Display SHSHs는 .shsh방에 저장되어 있는 SHSH 파일들을 보여줍니다.

질문은 받겠지만 답변이 원활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답변은 해 드려요.
  1. jomogoon 2010/07/25 22:10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OS4에서 다운그레이드 방법을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스타트 버튼으로 서버를 기동 시키고 리스토어 해도 다운그레이드가 실패하는데요
    아직 OS4에서는 다운 그레이드가 불가능 한건가요?
    운영자님은 성공하신 듯 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 cansmile 2010/07/31 01:33 수정삭제

      죄송해요. 다운그레이드가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시디아 상에 있던 shsh blob 4.0 이하의 것들이 모두 삭제된 듯하더라구요.
      저도 지금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문자 때문에 매우 불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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