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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생각 2006/09/17 22:29교촌 치킨... 짜요!
오늘 모임이 있어서 친구네 집에서 몇 명이서 모였는데, 저녁을 못 먹었을 것 같다는 친구가 자신의 집에서 운영하는 2가지 품목을 배달해 왔다.
교촌 치킨을 처음 먹어본 건 군에서 영천으로 출장 갔을 때인데, 영천에서 하루밤 묵어야 될 일이 있어서 자고 기차를 기다리는 데 아침도 못 먹고 해서 밥 먹을 곳을 찾았는데, 금새 먹을만한 집들이 열려있는게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힘들게 찾은 곳이 교촌 치킨인데, 나름 1마리 정도쯤이야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 식성을 가지고 있기에 일단 한 마리 해 달라고 했다.
사실 처음 보고는 돈 아깝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왜 인지는 먹어보신 분들만 아시리라.. 게다가 음식을 싱겁게 먹는 편인데 간장 소스에 튀긴것이라 참... 짰다. 먹다보면 그 감각이 둔해져버려서 모르게 되지만, 일단 첫 맛이 짜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간장소스니까.
아까 먹었던 2가지 종류의 치킨 중에서 간장 소스가 아닌 것을 먹었는데, 그건 맵고 참 맛있었다. 간장 소스는 여전히 짜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다. 그게 그 치킨의 특색이겠거니하고 맛있게 먹어줬다.
아... 좀 덜 짠 교촌은 없는것인가...
그럼 그 특색이 사라져버려서 인기가 없어지려나...역시 닭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
교촌 치킨을 처음 먹어본 건 군에서 영천으로 출장 갔을 때인데, 영천에서 하루밤 묵어야 될 일이 있어서 자고 기차를 기다리는 데 아침도 못 먹고 해서 밥 먹을 곳을 찾았는데, 금새 먹을만한 집들이 열려있는게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힘들게 찾은 곳이 교촌 치킨인데, 나름 1마리 정도쯤이야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 식성을 가지고 있기에 일단 한 마리 해 달라고 했다.
사실 처음 보고는 돈 아깝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왜 인지는 먹어보신 분들만 아시리라.. 게다가 음식을 싱겁게 먹는 편인데 간장 소스에 튀긴것이라 참... 짰다. 먹다보면 그 감각이 둔해져버려서 모르게 되지만, 일단 첫 맛이 짜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간장소스니까.
아까 먹었던 2가지 종류의 치킨 중에서 간장 소스가 아닌 것을 먹었는데, 그건 맵고 참 맛있었다. 간장 소스는 여전히 짜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다. 그게 그 치킨의 특색이겠거니하고 맛있게 먹어줬다.
아... 좀 덜 짠 교촌은 없는것인가...
그럼 그 특색이 사라져버려서 인기가 없어지려나...역시 닭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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