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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smile

관계의 시작과 단절의 시작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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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잡다 2011/02/01 22:53

글이 올라올 때

는 딱히 정기적이지 않은데, 아마도 그냥 오늘은 글 좀 써줘야할까? 싶은 생각에서 다시 그래 쓰자 까지로 이어지거나 어머! 이건 꼭 써줘야 해 하는 사건이 생겼을 때에만 주로 쓰고 있어요.

최근에는 아이폰에 대한 문제하결이나 호주 워킹 홀리 진척 상황 또는 마지막 글이 아마도 제가 쓰는 랩탑에 없는 넘락을 대체할 프로그램을 찾았다는 뭐 별거 없는 글이지요.

다른 분들은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소신에 대해서 어떤 경험을 다른 주관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활발하고 생삭적인 방향으로 이용하시던데 최근의 제 글은 그다지 생산적이진 않네요.

뭐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생산적이라고 우겨질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딱 보기에 그런 생각이 드는 글들 뿐이네요.

물론 저도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아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을 끄집어 내기는 하지만 굳이 그것에서 더 발전하지는 못하는 듯해요. 다른 경우는 발전은 하지만 그다지 이렇게 글을 써서까지 정리할 필요가 있나 싶을 때도 있고요.

대부분은 자신이 없어서 그런 경우가 다반사지만요.
하아~ 오늘도 이런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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