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나의/생각 2006/08/30 20:37뜻에 따라 이끌려 간다는 것..
인생을 살아오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근의 개인적인 관심사이고, 갈구하는 것 중 하나이다. 최근 이전에도 여러번 하나님의 뜻을 직접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의문이나 노력은 있었지만, 그것이 꼭 직접적으로 음성으로 들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어제 선교단에서 인생 그래프라는 시간을 가졌는데, 2명의 인물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에 대해 얘기해주는데, 참... 그 가운데서 그들의 상처를 알 수 있었고, 또 어떻게 신앙생활을 시작했으며, 어떤 계기로 선교단에 들어왔는지. 그 사람들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인간은 끝없이 갈구해도 모자랄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
친근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 대해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았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참.. 부끄럽다는 생각을 가졌다. 그 시간엔 이래 저래 웃기만 하고 있었지만, 나란 인간에 대해 조금 더 연구해 보고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사명감(!)마저도 불타오르게 됐다.
끝없이 발전시키고 변화시켜도 모자라고 부족하기만 한 불완전한 인간.
어제 선교단에서 인생 그래프라는 시간을 가졌는데, 2명의 인물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에 대해 얘기해주는데, 참... 그 가운데서 그들의 상처를 알 수 있었고, 또 어떻게 신앙생활을 시작했으며, 어떤 계기로 선교단에 들어왔는지. 그 사람들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인간은 끝없이 갈구해도 모자랄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
친근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 대해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았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참.. 부끄럽다는 생각을 가졌다. 그 시간엔 이래 저래 웃기만 하고 있었지만, 나란 인간에 대해 조금 더 연구해 보고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사명감(!)마저도 불타오르게 됐다.
끝없이 발전시키고 변화시켜도 모자라고 부족하기만 한 불완전한 인간.
'나의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발자 그들은... (0) | 2006/09/19 |
|---|---|
| 교촌 치킨... 짜요! (6) | 2006/09/17 |
|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0) | 2006/09/03 |
| 내가 원인이라는 생각은... (0) | 2006/09/03 |
| 인덕을 갖추어야 할 이유 (2) | 2006/09/02 |
| 뜻에 따라 이끌려 간다는 것.. (0) | 2006/08/30 |
| 우선순위.. (0) | 2006/08/29 |
| 웬지 울적해졌다... (0) | 2006/08/28 |
| 말씀이 함께하지 못하면.. (2) | 2006/08/26 |
| 해커? 경찰이 잡았습니다!? (2) | 2006/08/23 |
| 변화.. (0) | 2006/08/20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