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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 2004/08/12 23:19오늘은!
쉬었다.
운동을 쉬었다.
줄넘기 5천번... 쉬고 싶어 쉬었다. 뭐 굳이 핑계거리를 만들자면 누군가가 찾아와서 엄청나게 어둡게 찍은 사진을 밝게보정해 달라는 거였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귀찮아 대충해버렸다. 나머지는 스코피에서 알아서 보정해 보내줄것이라는 생각이다!
흐음... 어떻게 생각해? 이런 대충주의 삶이 나에게 얼마나 악영향을 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은 그래.. 악영향을 미칠 거 같아.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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